3월 모의고사도 꽤나 성공리에 끝나고 슬슬 중간고사 준비 들어가기 전에 잠시 들립니다...ㅎㅎ
요즈음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처음 공부를 시작할때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후후훗...너무 빨리 가서 정신을 못차리네요...
매일매일 야자니 독서실이니 집에 돌아오면 가족 얼굴도 보지 못합니다...
사실 저는 말하는 걸 좋아해서 친구나 부모님이나 농담도 해가며 말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정독실이니 독서실이니 해서 집에 돌아가면 평소에 반겨주시던 부모님도 주무시고 계시네요..
누구나 다 한번씩은 넘어가야 하는 일이겠지요...
그러나 힘든 건 힘든거죠...ㅎㅎ...뭐, 물론 그것을 이겨내야만 제가 원하는 일을 하겠지만 말이죠...ㅎㅎ
전 공대에 들어가는 것이 꿈인데요...요즈음 울산에 기술 과학 대학이라는 엘리트 공립 스쿨이 창립 되면서
저도 울산 집에서 통학하는 것이 꿈입니다만은...현실은 어렵고 어렵습니다...카이스트 급은 되야 갈수 있다고 하더군요..ㅋㅋ...지금 성적으로는 조금 부족한 면도 있고 하지만은 저는 아직 시간은 많으니깐요..^^

잠시 잡담이였구요...ㅋㅋ 사실은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ㅋㅋ
분명 중간고사 끝나고도 올테지만 말예요...
그나저나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나온다고 하던데...못 보겠군요...
애니가 하나둘씩 완결이 나는 데 저는 보질 못하니 안타까울 뿐 입니다...ㅠㅜ...
그래도 분명 결과가 좋으면 다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다고 믿을 뿐 입니다^^

그럼 여기서 저는 자러 갑니다...

참고로 저는 전쟁터에 있습니다...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i'll be back!!



Posted by 공굴리는 곰돌이 트랙백 0 : 댓글 18
요즘 갑작스레 불어닥친 바쁨의 시련 때문에 블로그는 커녕 인터넷 강의 시간조차 건지지 못해서 밤을 새는 둥
하는 사태가 계속 벌어 지고 있어서 십히 고민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이 블로그를 팀블로그화 시켜서 유지 시키는 겁니다!!


사실 버리기는 아깝고 계속 방치해 두는 것도 안탑깝고 해서 말이죠...
지금 까지 공들인 블로그를 제가 많이 꾸미지 못한다는 것이 슬프지만 저도 이제 수능이니 논술이니 학별 고사니 해서 엉망진창인 생활을 보내고 있어서요...
학교 자체도 공부를 못하면 학생이 아니다 라는 말까지 나오는 학교라서...
월욜 부터는 야자까지 동원 되기 때문에 거의 12시는 되어야 집으로 돌아 올것 같으니 블로그는 주말에 들어 와애 하는 데...그것도 마음 대로 되지는 않을 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버리기는 아깝고 방치해 두기도 아까운 이 블로그를 2~4년 동안 팀블로그화 시켜서 2~3분 정도를 초청할 생각을 하고 있는 데 ...
저의 블로그에 팀으로 들어오실 분은 댓글에 알려 주시구요...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에 대한 단점, 혹은 장점에 대해 평가해 주세요...

그리고 초대장도 배포 하겠습니다...
ㅠㅜ......진짜 너무 바빠서 ....ㅠㅜ
이제는 슬슬 결단을 내릴 때가 되었나 싶어요...
Posted by 공굴리는 곰돌이 트랙백 0 : 댓글 20
정말...학교고 뭐고 하면 새볔이네요...지금도 도서실(독서실이 아녜요~^^)에서 인강듣고 티스토리 오네요...정말 시험 기간도 아닌데 너무 빡세네요...대체 공부가 뭔지...더군다나 이명박 대통령님 께서 내놓으신 한국 영어화 전략 대로 간다면...상상조차 끔찍하네요...전 영어는 문법과 듣기만 해서회화는 거의 전혀 되질않는데 학교 수럽 까지 영어로 한다면...정말...잘 하고있는 공부를 포기하라는 건가???싫어서 공부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공부를 죽어라 해서 열심히 꿈을 쫓고 있는데...정말 ...그...인수위원회(?)아침 회의 내용을 보니 터무니 없더군요...
영어 쓰는 나라가 잘산다니...일본, 독일, 프랑스등은 정말 영어를 잘사용하겠네요...
아아...갑자기 공부하기 싫어져서 잠시 들린 티스토리지만은 저는 다시 김기훈 선생님 만나러 갑니다~
Posted by 공굴리는 곰돌이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