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2012.10.09 옛 추억을 꺼내다 보면
  2. 2011.11.08 정확히 2일... (1)
  3. 2011.09.13 생각하는 인간 (1)
  4. 2011.01.03 사라져 가는 사람들... (1)
  5. 2010.08.18 사랑할 수 있습니까... (2)
  6. 2010.07.31 이런...제가 너무 쉬었나요ㅡ,ㅡ;; (1)
  7. 2010.07.21 야구팬으로서 끄적이는.... (1)
  8. 2010.07.10 THIS LoVe (3)
  9. 2010.05.08 비 , 눈물...그리고 주륵주륵... (4)
  10. 2010.04.19 Baseball hitting!!! (4)

나는 지금 나의 길을 걷고 있을까... 단언컨데 아니다... 어릴때 동경하던 그런 생활은 허세와 가식 덩어리의피곤과 자괴감의 연속이였고... 나를 다시 찾으려 할때 모든걸 잃었고 깨졌고 슬퍼해야만 했다... 

어디서 부터 어긋나 버린걸까... 내가 나를 찾으려고 엄청난 희생을 치뤄야만 했다...

죽을듯한 사랑도 해봤고, 내 모든 것을 한순간에 적으로 만들기도 하였다... 그저 바라만 보며 미안하다는 말과 잘지내서 기쁘단 말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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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일...

2011.11.08 20:49 from 분류없음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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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간

2011.09.13 15:12 from 슈우우우웅~
사람은 누구나 언제나 생각을 하고 산다.
그 생각이 지금 나에게 있어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치는 지는 모르겠지만은 왜 그런지 모를 만큼 사람들은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많은 생각을 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언어를 모른다면, 눈이 보이지 않는 다면, 애초에 아무런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어떠한 생각을 한다는 말인가?
난 생각한다 생각이란 그저 옛적에 습득한 지식들의 짜집기라고 말이다.
즉, 인간이란 지식의 농도 또는 양에 따라 그 존재가치가 매우 달라지는 생명이라고 생각한다.
그 엄청난 농도 또는 양의 지식으로부터 연결되는 수많은 상상(생각)들은 무수히 많은 역사를 배출하였고,
또한 인간 스스로의 발전을 도모하였고 또한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높여 온 것이라 나는 생각 한다.
결국 인간은 계속해서 생각을 함으로서 발전하고 또한 계속해서 존재이유를 찾는 것이다.
아무런 생각없이, 지식없이 해낼수 있는 일은 오직 본능에만 따른 수많은 위협적이고 이득 없는 일이 전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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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너희와 함께 해서 참으로 의미있고 영광스러운 나날이였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이중 누군가와는 반드시 만나겠지만, 그 시일이 내일이 될지 몇 십년이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 아니겠냐..."
떨리는 목소리에는 투박하지만 이별을 앞에 두고 가지 말라고 애원하는 듯한 애절함이 듬성듬성 묻어 마음을 울리었다.
정말 마지막 이었다.
끝내 우리는 이 시간이라는 엄청나게 큰 틀을 깨지 못하고 그 순리에 따라 흘러가는 강물 마냥 흘러가는 것이였다.
"하지만...영원한 마지막 이라는 것은 자신이 자연과 하나가 될 때, 그 때 뿐인 것이다.
슬퍼하지 마라, 그리워 하지 마라, 이 또한 하나의 계기가 되었을 뿐이지 않겠냐...
너희는 앞으로 먼 미래를 보고 가야할 사람들이지 과거의 사라져 버린 시간을 염두해 두진 말았으면 하는 구나...
나 또한 영원히, 지겹도록 이별과 만남을 반복해야 겠지...그때마다 슬퍼할 수는 없는 일 이지만...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지 말았으면 하는구나.
구속되지는 말고 오로지 추억을 간직하며 간간히 꺼내어 바라보는 즐거운 사진이 담긴 액자같았으면 좋겠구나.
마지막으로......
졸업......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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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실수 있습니까.
영원한 시간을...끝없이 이어지는 그리운 순간들을 꾸욱 눌러 담으며...
슬프고도 지루한 영원한 시간의 사슬이 이어지고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그녀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기억 조차 아련해지고 그녀에 대한 갈망은 식을 지라도 그녀를 기다리시겠습니까...
저는 그리하고 있습니다.
존재를 믿는한 영원히, 내가 사라져 그녀를 그리워 할 수 없을때까지...
그녀의 흔적이라도 발견하면은 그것만으로도 기뻐서 울고 웃고...
그녀와 함께했던 자리에 마치 어린시절 묻어 둔 타임캡슐처럼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이곳에 머뭅니다.
당신은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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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오랜만에 정말로!!!!!오랜만에 뵙습니다...
흐흐흐흐....이젠 아무도 방문 하시지 않는 건가요??/ㅋㅋㅋ
뭐 요즘에는 그럭 저럭 공부와 농구 등등 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뭐, 평범한 고교 life죠^^
나스 노래에 빠져있고 후바스탱크와 니캘백을 죽도록 존경하는 ㅋㅋㅋㅋㅋㅋㅋ....
애니는 커녕 컴터 할 시간도 잘 없는데 말입죠 ㅎㅎ...
아!!!전에 올렸듯이 넥센을 사랑하는 야구 광팬이기도 하구...
이제는 오래된 가슴아픈일도 이제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 사람이 되었구요 ㅋㅋㅋㅋ
고등학교 문학 대회나 백일장 등등에 계속 참가하구 있구요.....ㅋㅋㅋㅋㅋㅋㅋ
동아리 차장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인증은 할 수 없구요 ^^
가끔 헤드폰을 바꾸고 싶구요 ㅋㅋㅋㅋ(듣기론 그 미오가 썻던 헤드폰 가격이 업청 올랏다구 ㅋㅋ...)
드라마...는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고든램지를 좋아하는 ㅋㅋㅋㅋ(신장개업 이라고...아시나요???)
뭐 이러쿵 저러쿵 해도 잘 사는 거 같습니닼ㅋㅋ
대학교 가면 여러가지를 하며 포스팅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복싱도 배워 보고 싶고 대학 야구 동아리도 들어 가서 활동했으면 좋겠고......
힙합이나 락을 배워 보고 싶기도 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를 다시한번 제대로 운영 해 보았으면^^
넷에서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


마지막으로 활기 차게 지내봅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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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받아서 한마디 씁니다...
얼마전 넥센과 롯데의 윈윈이라고 주장하는 1:2 현금없는 트레이드가 성사 되었습니다.
자고로 저는 넥센의 팬이구요...
참으로 열받는 일이 아닐수가 없군요...프랜차이즈 스타로 키운다던 3루 말뚝 황재균을 보내고
이미 국대급 유격수 강정호가 있는데도 롯데에서 백업요원으로 쓰이던 김민성과 정작 감독은 몰랐다는
이른바 "유망한"투수...
솔직히 유망하다고 해서 진짜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김민성으로 쳐도 모든부분에서 작년 황재균이 훨씬 인정받은 문제고
사실상 엔트리는 다 짜여져 있는데 또다른 백업 이라니요ㅡㅡ;;(나이차도 1살)
유망한 젊은 포수를 데리고 오면 이해하겠는데...이 상황에서 투수라니ㅡㅡ;;
제가 볼때는 이건 현금거래가 있었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감독도 이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필시 손가락 부상이 쾌유 되고 컨디션만 좀더 오르면 황재균은 조성환급....아니 수비,도루,타격(장타포함)모든것을 일궈낼수 있는
엄청난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잘뛰고 수비잘하고 잘치고.............이런 선수를 말도 안되는 트레이드로 보내다니ㅡㅡ;;
정말 넥센에게는 실망이고 김시진 감독과 선수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는 정말 이런일이 없도록 하고 기왕온거 김민성선수와 김수화 선수 ... 넥센의 중심이 되는 젊은 선수가 되시기를...



황재균 선수!!!!!저는 당신이 어느 구단에 있던지 당신을 응원할 것이며,,,
롯데에서 홍성흔,이대호를 밀어내는 강타자로 성장해 주시기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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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oVe

2010.07.10 00:06 from 슈우우우웅~
1.사랑한다, 사랑했다, 사랑할 것이다.
사랑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2.나는 지금 절망에 빠져 있다.
내 다리는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떨리고 있고 손은 무엇하나 잡지 못한다.
이러한 나날이 몇일이나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은
한가지 확실한 것은 몇일 이내에 나는 이 감정을 떨쳐버릴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수만가지의 특별한 인연이 있을수 있지만, 기억에 모두 들러붙는 것은 아니다.
단지 소수의 가억만이 너의 기억속에 웅크리고 앉아 거무잡잡한 색을 짙게 펼치고서는 나를 계속해서 괴롭힌다.
구래서 나는 되도록 눈 뜨고 있는 시간을 짧게 하고 싶었다.
하지만, 세상은 나의 안일한 행복을 바라지 않고 있나 보다.
매일과 같이, 주기가 있는 불행에 죽지 않을 만큼 드문드문 찾아오는 행복, 나머지의 무료함...


그러나 나는 오늘 세상의 미덕이 되어 다시 태어 났다.
빛나는 그녀의 곁에서 이때까지의 힘듦은 생각이 나지않고 오히려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행복한 욕심이 계속해서 뿜어져 나온다...
사랑한다...정말로...








p.s.
하가렌이 드디어 완결이네요...
마지막 에드거 윈리를 안은 장면에서 듬직한 에드의 모습을 봤네요...(끄윽끄으)
수고하셨습니다!!아라카와씨!!!!당신은 헤겔-코엘료 다음으로 사랑의 미학을 깨우치신 인간입니다!!!!
정말로 !!!이 멋진 감동!!!!!!!!!!!!!!!!!!!!!!!!!!!!!!!!!평생 가지고 저도 멋진 사랑의 글을 쓰겠습니다...ㅜㅡ...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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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겨울 날의 일이였다.

 

어느때 보다도 분주하고 어느날 보다도 차가운 그런 우울한 날씨였다.

 

매일아침 출근해서 돌아올때 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며 돌아와서는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다 잠드는

 

지루하고 피곤해지는 일상에 점점 나의 색깔을 옅어지고 존재성이 사라져가 마침내 나는 내가 기계가 아닌지

 

생각하게 된 그러한 아침이였다.

 

우걱 우걱 씹어 넘기는 아침밥, 틀어놓은 뉴스에선 어제 저녁과 똑같은 주제의 기사들, 창 밖에서 울려 퍼지는

 

학생들의 시끄러운 목소리들...

 

서둘러 밥을 먹고서 옷을 입고 그 위에 다시 롱코트를 걸치고 집을 다시한번 돌아본뒤에 문을 열고 나섰다.

 

걸어가는 다리는 언제나처럼 기계적으로 일정하게 똑같은 방향으로 걸어갔다.

 

어느덧 지하철역에 도착해서는 평소대로 이어폰을 끼고 무심한듯 다른 이들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나와 같은 삶을 사는 이 무수한 사람들도 나와같은 생각을 할까...

 

과연, 이게 진정한 내 삶이 맞는 건지, 행여나 내가 이 삶을 선택한것은 내 생애 있어서 가장 크나큰 실수를 한건

 

아닌가...

 

이제 참을 수가 없다고 느낀 나는 세상의 소리를 단절시키는 나만의 공간인 이어폰을 귀에서 부터 내던지고

 

지하철 역을 빠져나왔다.

 

어느덧 하늘은 재빛의 우울한 구름들로 가득차 마치 신이 우리의 심정을, 마음을, 슬픔을 동정하기라도 하는듯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참이 였다.

 

결심했다.

 

오늘에서야 마침내 하늘로 올라가 볼 때가 온것닽다는 마음이 나의 가슴속을 가득매우고 있었다.

 

그리고 목적지도 없이 하염없이 걸어갔다.

 

그저 하늘로 올라가겠다는 의지 하나로.

 

"그나저나...오늘... 비가온다고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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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 hitting!!!

2010.04.19 00:00 from 슈우우우웅~

9회말 주자는 1,3루 원아웃...팀은 3 : 1 로 리드중
사인은...역시 히팅?
타자는 타율 0.362의 거물급 4번...312타수에 홈런 36개...위험하다!
젠장...낮은 포크로 병살을 유도...아니야 높은 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땅볼...
아니야 이것도 너무 위험해...젠장!!!
일단 낮은 직구!!!

(퍼억!)

좋았어! 일단은 원 스타라익이다...
그 다음은 ? 타자는 높은 공을 노렸다...그러면 이번에는 역발상으로 높게 줘 볼까??
포수의 사인은...직구 스트라익??? 젠장... 그건 아니야!
크...일단은 포수를 믿어보지!!!

(따악!)

스퀴지???

"주자 홈으로!! 수비들의 대처가 엉성합니다!! 라인 안으로 흘러가는 볼!! 잡고 던집니다!!! 1루에서 아웃!! 스코어는 3 : 2!! 이미 동점 주자가 나가있습니다!! 주자는 2루!! "

4번 스퀴지라고?!
한방 먹었다...치잇...
5번은 지명타자...308타수 172안타!!! 연이은 괴물을 상대하라는 건가...
일단 포수를 믿지!!

(퍼억!!!)

주자 2루에 타자는 괴물에다 풀카운트!!!
이대로 주자를 걸러 내는 것도 ...
선택을 해야되... 걸러내냐, 승부를 보냐?!
사인은?????? 몸쪽 슬라이더!!이걸로 게임이 끝나냐 아님 백업 투수도 없는 우리가 연장선에 돌입하냐...
......
어쩔수 없지!! 간다앗!!

(따~악)

떳다!!!!!높다!!!!높다!!!!!젠장!!!!!넘어가나???넘어가나???  수비!!!!!!!!!!!!!!!!

잡아냈다!!!!!!!!!!!!!!!!!!!!!!!!!!!!!!!!!!!!!!!!!!!!!!!!!!!!!!!!!!!!!!!!!!!!!!!!!!!!!!!!!!!!!!!!!!!!!!!!!!!!!!!!!
경기 종료!!!!!!!!!!!!!!!!!!!!!!!!!!!!!!!!!!!!!!!!!!!!!!!!!!!!!!!!!!!!!!!!!!!!!!!!!!!!!!!!!!!!!!!!!!!!!!!!!!!!!!!





이상 열혈 야구 팬의 글입니다^^



추가로 넥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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