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러스트는 광채가 날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아리시아씨는 곤도라 협회에...
알군은 바라던 스스로 제 몫을 하게 된다네요^^...물론 아이카와는 좋은관계로...
아테나씨는 오페라의 성악가로 데뷔하고 아키라씨는 최상위 운디네가 된다네요^^
마지막으로는 tv판의 아이쨩이 커서 견습생으로 입사하여 생활하구요...
물론 아카리는 아리아 사장님과 함께 아리아 컴퍼니를 운영하신다고 하네요...

마지막화의 미즈나시 아카리의 모습...
머리를 기르는 게 저는 더욱 마음에 드네요...
제가 그림을 퍼온 곳의 분은 아리시아 씨와 상당히 닮았다고 하네요^^
아리아...정말 평온한 느낌의 만화라서 마음에 쏙 들었었는데...
끝이라고 하니 한편으로는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완결을 보고 싶네요^^...
만화책은 지르지 않고 있었습니다만...그냥 사야겠네요^^
Posted by 공굴리는 곰돌이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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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弑我 2008.08.05 15:23 신고

    얏호. 첫게시글의 첫코 입니다. ㅎㅎ. 요거 읽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최근의 3-4년은 애니를 거의 못본지라.. 지금 나쓰메 우인장이 재미있단 소리를 들었는데 혹 보셨나 모르겠네욥.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강철지크 2008.08.05 20:55 신고

    오... 첫계시물은 아리아였군요.
    친구가 마음이 편해지는 만화라면 아리아 라면서 추천했던...
    저도 발도장 찍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