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나의 길을 걷고 있을까... 단언컨데 아니다... 어릴때 동경하던 그런 생활은 허세와 가식 덩어리의피곤과 자괴감의 연속이였고... 나를 다시 찾으려 할때 모든걸 잃었고 깨졌고 슬퍼해야만 했다... 

어디서 부터 어긋나 버린걸까... 내가 나를 찾으려고 엄청난 희생을 치뤄야만 했다...

죽을듯한 사랑도 해봤고, 내 모든 것을 한순간에 적으로 만들기도 하였다... 그저 바라만 보며 미안하다는 말과 잘지내서 기쁘단 말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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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굴리는 곰돌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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